녹고뫼구석구석 녹고뫼명소
 
11-08-02 14:29
이야기가 있는, 쉐질 (牛路) 
 작성 : 녹고뫼
조회 : 2,146  
제주올레길, 지리산 둘레길 등 전 국민적으로 ‘걷기여행’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
녹고뫼 권역은 중산간마을의 ‘자연박물관’을 연상시킬 정도로 각 마을별로
다양한 마을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 

 
 
과거 소가 다녔던 길이라고 하여 쉐질(牛路)이라 불렸는데
각 마을의 역사·문화자원을 느끼며 색다른 제주 중산간마을의 진정한 멋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.
 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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